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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재해 예방 총력

2026-08-1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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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 재해 예방 총력

- 전문가 합동 안전점검 통해 건설현장 잠재 위험 사전 차단 -

 

UPA, 전문가 합동 항만 건설현장 안전점검하는 모습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항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안전기술사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한층 강화된 발주기관의 안전보건 책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항만 건설공사 현장은 해상 인접작업과 대형 하역장비 운용이 동시에 이루어져 산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했다.


합동 점검단은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준설토 투기장과 울산항 성능개선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 진행상황, 안전관리 실태, 가시설 및 작업환경, 품질관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개선사항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안전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면서 개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울산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현장 점검 사진 별첨)


항만건설실 : 장정의 주임 (052)228-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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