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UPA, 안동지역 수해 피해주민 등 260가구 지원
작성일 2026-07-2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65
울산항만공사, 안동지역 수해 피해주민 지원
- 대한적십자사와 피해·재난취약가구 260가구에 재난안전 꾸러미 지원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재난대비 물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이 최근 발생한 전국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한 지원방안 마련을 지시하는 등 추진상황을 직접 챙기면서 마련됐다.
안동지역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 복구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며 산불 이재민 일부가 다시 대피하는 등 주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산불·호우 피해가구와 재난취약계층 등 총 260가구에 재난안전 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했다.
재난안전 꾸러미는 보온담요를 비롯해 개인위생용품과 식수 등 피해주민의 대피생활과 일상회복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이번 지원이 안동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재난안전 꾸머리 사진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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