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2026년도 제 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울산항만공사, 2026년도 제 1차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 근로자・전문가 참여하는 심의・자문기구 통해 선제적 안전경영 추진 -
- 신임 위원 위촉으로 전문성 강화.. 온열질환 대책 등 8개 안건 논의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24일 오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안전경영 추진을 위해 2026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근로자 대표, 협력사 대표, 외부안전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관의 안전경영 사안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다.
울산항만공사는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안전경영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종일 울산지역본부장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안전경영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기준 일부개정(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시작으로 울산항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총 8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세부적으로는 2026년 울산항만공사 안전보건관리계획, 울산항 중장기 하역 안전사고 저감 기본계획, 온열질환 예방 종합계획 등 주요 안전 현안에 대한 보고와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안전은 어떠한 가치보다 우선되는 울산항만공사의 핵심 경영원칙”이라며 “현장중심의 예방활동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울산항의 안전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사진별첨)
(사진설명) 울산항만공사는 24일 2026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경영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김종일 외부위원을 신임위원으로 위촉했다. (왼쪽부터 울산항만공사 정순요 운영부사장, 김종일 안전경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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