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영화로 만나는 재난안전 인문학 교육 실시
작성일 2026-06-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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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영화로 만나는 재난안전 인문학 교육 실시
- 영화 체르노빌 1986으로 짚어보는 재난대응 역량 강화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23일 14시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재난안전 대응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이론 중심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체르노빌 1986’을 통해 실제 재난 사례를 간접 체험하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인문학연구소 윤지원 소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항만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해 ▲재난사례를 통한 안전관리 중요성 ▲위험 신호의 조기 인지와 사전 대비 ▲신속한 상황 공유와 조직 간 협업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재난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울산항의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역량이 한층 더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항만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 훈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안전한 울산항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사진 별첨)
재난안전실 : 이현주 사원 (052)228-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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