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고객 중심 ‘소통・행정혁신 공간’으로 거듭나
울산항만공사, 고객 중심 ‘소통・행정혁신 공간’으로 거듭나
- 개소 4년차 맞은 ‘항만고객 라운지’ .. 이달부터 하절기 운영 본격 재개 -
- 고지서 수령 등 현장민원 대기시간 최소화로 고객만족 극대화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을 이용하는 고객과의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사 1층 고객지원팀 내 ‘항만고객 라운지’의 하절기 운영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운영기간은 하절기(6~8월)와 동절기(11~12월) 등 총 5개월 간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문을 연다.
특히 올해 항만고객 라운지는 단순한 휴게공간에서 항만 실무행정 지원중심으로 고도화 됐다.
울산항만공사는 라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항만시설 사용료 부과 상담 및 선박 입출항 신고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전담 직원을 상주시켜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평소 고지서 수령 등을 위해 공사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음료와 다과 서비스도 무상으로 지속 제공한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개소 4년 차를 맞이한 항만고객 라운지가 올해는 선사, 대리점, 하역사 등 울산항의 주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행정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고객 중심의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사진별첨)
물류전략실 : 김경영 사원 (052)228-5402
콘텐츠 정보관리
부서명기획조정실
전화번호052-228-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