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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장마기간 앞두고 울산항 시설물 집중 점검

2026-05-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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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시설물 집중 안전점검

- 장마기간 앞두고 울산항 시설물 잠재적 위험요소 선제 차단 -

 

울산항만공사 장마기간 앞두고 울산항 시설물 집중 점검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다가오는 장마 기간을 앞두고 울산항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9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재난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의 위험요인을 미리 개선하여 대형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에서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 중 일반인의 접근이 가능한 장생포부두, 한전소형선부두 등의 구조적인 안전성과 잠재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부두 구조물의 균열·침하 등 노후도 ▲계류시설 및 부속설비의 안전 상태 ▲안전난간·표지 등 이용자 보호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볼 계획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항만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발견된 지적사항은 신속히 보수·보강 조치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항만건설실 : 윤석현 사원 (052)228-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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