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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설 연휴기간 울산항 특별대책 마련

2026-02-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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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설 연휴기간 울산항 특별대책 마련

- 특별대책반·상황실 운영 등 안정적 운영체계 구축 -

-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및 항만 보안활동 강화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 되고, 컨테이너터미널과 일반화물은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 부분 운영한다.


다만, 긴급화물의 경우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휴무와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급수, 급유 등)도 휴무 없이 기능을 유지한다.


선석은 오는 13일(금) 14시에 일괄 배정하고, 선석운영지원시스템 및 울산항 선석운영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24시간 상시 운영해 울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설 연휴기간 중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항만 내 안전․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경계근무를 보다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항만운영실 : 이제정 주임 (052)228-5475



[참고사항]

구분 설 연휴기간(2026. 2. 15. ~ 2. 18.) 울산항 휴무 여부
설 이전 설 당일
(2. 17.)
설 이후
(2. 15.) (2. 16.) (2. 18.)
액체화물 정상운영
컨테이너 정상운영 휴무 부분운영
(08시 이후부터)
정상운영 부분운영
(17시 이전까지)
일반화물 정상운영 부분운영 휴무 부분운영

부분운영: 연휴기간 중 하역작업이 예약된 물량은 정상적으로 하역을 수행하고, 예약이 없는 부두는 자율적으로 휴무조치.

※ 긴급선박(화물)의 경우 휴무라도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와 협의하여 정상하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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