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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전달

2025-10-3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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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기후위기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전달

- 간절기 한파 등 이상기온 대비 지역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동절기 이불 지원 -

 

울산항만공사 후원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온용품 지원 겨울이불 50채 	울산항만공사 ULSAN PORT AUTHORITY | 대한적집자사 울산광역시지사 | 을산광역시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30일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불 50채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이상기후로 인한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의 독거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기후위기는 모두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취약계층은 그 피해가 더 클 것”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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