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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추석 연휴기간 울산항 특별대책 마련

2025-09-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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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추석 연휴기간 울산항 특별대책 마련

- 특별대책반·상황실 운영 등 안정적 운영체계 구축 -

-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및 항만 보안활동 강화 -

 

울산본항 전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을 대비해 ‘울산항 항만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항만공사는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울산항의 정상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 되고, 컨테이너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휴무, 일반화물은 추석 전・후 3일을 제외하고 정상운영 한다.


다만, 긴급화물의 경우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운영회사 등에 요청하면 휴무와 관계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급수, 급유 등)도 휴무 없이 기능을 유지한다.


선석은 다음달 2일(목) 14시에 일괄 배정하고, 선석운영지원시스템 및 울산항 선석운영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상시 운영해 울산항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안전・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경계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항만운영실 : 이연화 과장 (052)228-5441

 

 

<참고사항>

구분 추석 연휴기간(2025. 10. 3. ~ 10. 9.) 울산항 휴무 여부
추석 이전 추석 당일
(10. 6.)
추석 이전
(10. 3.~4.) (10. 5.) (10. 7.) (10. 8.~9.)
액체화물 정상운영
컨테이너 정상운영 휴무 부분운영
(08시 이후부터)
정상운영
정상운영 부분운영
(17시 이전까지)
일반화물 정상운영 휴무 휴무 휴무 정상운영

* 부분운영: 연휴기간 중 하역작업이 예약된 물량은 정상적으로 하역을 수행하고, 예약이 없는 부두는 자율적으로 휴무조치.

※ 긴급선박(화물)의 경우 휴무라도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와 협의하여 정상하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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