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해운물류 창업기업들과 항만기술 실증

2025-09-23
작성자 관리자
207
첨부파일

울산항만공사, 해운물류 창업기업들과 항만기술 실증

- ‘실무형 해상물류 창업Flame’ 참여 기업 중 5개 기업과 협업 -

- 신정부 국정과제 핵심분야(AI·안전·에너지전환) 관련 항만기술 개발 및 고도화 지원 -

 

울산항만공사 사옥전경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해운물류산업 창업기업 5개사와 항만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술 실증은 울산항만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창업기업 지원 사업인 ‘실무형 해상물류 창업Flame’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 중 울산항만공사의 기술수요에 부합하는 5개 기업과 진행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정부 국정과제 중 항만 연관 분야인 인공지능(AI), 안전, 에너지전환과 연관된 창업기업들이 울산항을 기술 검증의 장으로 활용 수 있도록 개방해 창업기업들의 큰 성장이 기대된다.


울산항에서 실증되는 기술은 △인공지능 기반 업무자동화(카이어) △선박탄소배출량 예측(㈜데이터플레어) △특수차량 번호판 인식(㈜파킹고) △건설안전 원격관리(㈜토즈)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실시간 모니터링(수디벨로퍼스) 등 5개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창업기업은 해운물류산업 스마트화의 핵심적인 파트너”라며, “이번 사업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울산항을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항만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국고 보조금으로 울산항만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실무형 해상물류 인재양성 및 창업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디지털전략부 : 변창호 과장 (052)228-545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콘텐츠 정보관리

부서명기획조정실

전화번호052-228-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