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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항만공사, 2024년도 예산 2,096억 원 확정

2023-12-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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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2024년도 예산 2,096억 원 확정

- 친환경 에너지 특화 항만 도약을 위해 전년 대비 881억원 증액, 정원 소폭 확대 -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수소 및 LNG 등 친환경 에너지 특화항만으로의 전환 가속화를 위해 미래 신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재무건전성을 고려하여 항만위원회 의결(12.28일)을 거쳐 2024년도 예산을 2,096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UPA는 경영전략 및 사업계획 간 연계성을 강화한 자원 배분과 정부 혁신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예산 편성을 통해 4대 경영목표 달성 및 친환경 에너지 특화항만 도약을 야심차게 추진할 계획이다.

4대 전략별 예산을 살펴보면 △친환경 에너지 특화 항만선도 _ 항만주도형 LNG 벙커링 합작법인 설립·친환경에너지 비축사업 출자·남신항 2단계 개발사업 추진 등에 352억 원 △고부가가치 항만구현 _ 베트남 해외물류센터 법인설립·화물유치 인센티브·항만마케팅 강화에 451억원 △지속가능 경영실현 _ 안전항만·친환경 인센티브·ESG 경영 강화에 206억 원 △경영관리 효율화 _ 중장기 경영전략 및 경영혁신 등에 64억원으로 편성하여 주요 핵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 한편, 24년부터 도래하는 차입금 상환과 중장기 항만개발 및 투자계획을 고려한 신규 채권 추가 발행 등 부채비율 20% 수준의 재무건전성이 유지되도록 효율적예산 운용에 노력한다고 하였다.

울산항만공사 김재균 사장은 “2024년도는 미래사업 투자 확대와 재무건전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의 균형을 가장 핵심적으로 고려하여 예산과 조직의 분배를 결정하였다”고 전 하면서 친환경 에너지 특화항만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울산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 기획조정실 윤선희, 최진원 과장 (052)228-5344,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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